애완동물창업과정은 펫숍의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부분을 교육합니다.


반려동물(伴侶動物, 영어: companion animal) 또는 애완동물(愛玩動物, 영어: pet)은 인간이 주로 즐거움을 위해 사육하는 동물을 말합니다. 오늘날에는 애완동물을 단순히 인간의 장난감이 아니라 반려자(친구)로서 대우하자는 의미에서 반려동물이란 표현이 점점 더 대중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반려동물의 사료, 액세서리, 목줄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애완동물을 숍에서 분양하기도 합니다. 최근 펫숍은 애완용품, 분양, 미용, 호텔 등 반려동물의 토탈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는 곳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전에는 주로 포유류(개, 고양이, 애완용 족제비, 햄스터, 다람쥐 등), 조류(십자매, 금화조, 앵무새, 잉꼬, 문조, 카나리아, 방울새, 동박새 등), 어류(금붕어, 비단잉어, 송사리, 열대어) 등을 애완용으로 사육해왔습니다. 팬더 마우스 등 쥐(마우스, 랫)와 같은 동물들도 새로운 애완동물로 널리 길러지는 추세입니다.

 

최근에 와서는 파충류와 양서류도 빈번히 애완용으로 등장하고 있고, 사슴벌레, 나비 애벌레(날개가 아름다운 어른벌레를 보기 위한 목적이 나비애벌레 사육의 가장 큰 목적이지만,나비 애벌레가 고유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을 키우기도 하고, 최근에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과 더불어 꽃무지도 많이 기르며, 특히 외국에서 수입한 타란튤라가 인기가 많고 전갈, 지네, 노래기도 기른다. 양서·파충류 중에서는 샌드피시 스킨크, 필리핀의 맹꽁이인 츄비 프로그가 인기가 있습니다. 또한 식초전갈 등의 특이하게 생긴 동물들도 인기가 많습니다.